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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보고싶은매미

그럭저럭보고싶은매미

26살, 너무 불안합니다(늦은나이)

과거 잘못한일도 생각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고 몸은 몸대로 아프고 친구들은 자리잡아서 놀러가자하고 답답합니다. 하루에 1시간씩 걷는데도 불안하구.. 이럴때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여행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픈 상태라면 병원에 다녀온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아프면 기분이 더 쳐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면서 힐링을 하고 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다짐하는 게 중요하고 너무 얽매이기 보다는 털어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