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6살, 너무 불안합니다(늦은나이)
과거 잘못한일도 생각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고 몸은 몸대로 아프고 친구들은 자리잡아서 놀러가자하고 답답합니다. 하루에 1시간씩 걷는데도 불안하구.. 이럴때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픈 상태라면 병원에 다녀온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아프면 기분이 더 쳐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면서 힐링을 하고 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다짐하는 게 중요하고 너무 얽매이기 보다는 털어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