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브랜드, 차종, 운용환경, 전 운전자 성향, 유지보수 운용에 따라 천차만별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갈데까지 끝까지 탄다고 가정하면
그리고 사실 부품이 계속 공급되면 정비 하는대로 계속 탈 수 있긴 할겁니다.
다만, 쓰다보면 차량 가치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때가 폐차를 고려할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차량 수명은 보통 주행거리로 따지는데,
그 수리비가 차량가치를 넘기는 시점이
대략 주행거리 30만km, 연수로는 15-18년 사이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2010년식 차를 운전 중인데,
아직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