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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독일처럼 지하철 개찰구 없애도 될것 같지 않나요?
독일가서 지하철 타보면 지하철역에 개찰구가 없거든요 일반 기차역처럼요 그만큼 독일 사람들이 정직하다는 의미인데
일본도 사람들이 정직하니까 독일처럼 개찰구 없애도 될것 같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독일의 시민 의식은 유럽 국가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독일의 이러한 시민 의식은 내가 내는 공공 요금이 나에게 다시 돌아 온다는 믿음이 존재 하기 때문 이고 과거 나치와 같은 독재 정치등을 반성 하고 과거를 솔직히 인정 하고 반성 하는 자세가 사회 깊숙이 퍼져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의 눈에 높은 시민의식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배려보다는 습관과 통제가 중심일 수있고 눈에 보이지 않은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내부 불만이나 사회 문제를 감추는 분위기도 존재 하기에 일본이 독일과 같은 수준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독일처럼 개찰구 없이 운영하는 방식은 시민들의 높은 준법 의식과 시스템 신뢰도가 바탕이 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역시 전반적으로 정직하고 질서를 잘 지키는 나라지만, 현재의 교통 인프라와 운임 체계, 그리고 무임 승차를 방지하는 효율성 등을 고려해 개찰구가 유지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가 더 정직하냐가 아니라, 각 국가의 교통 환경과 운영 방식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일본도 점진적으로 자동화·간소화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더 편리해질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사람이러고 다 정직하다고만 할 수 없습니ㅣ다.
지하철 개찰구는 국가나 지자체가 운영손실을 따져서 판단할 것이고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정직한 사람들이 많다면 개찰구 없애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안전과 관리 문제도 고려해야 하니까 신중히 검토하는 게 좋겠어요.
독일 사람들은 정직한 부분도 있지만 시민 의식이 매우 높습니다. 내가 지금 내는 세금, 지하철 요금과 같은 사회 인프라 요금을 제대로 내야지 사회가 잘 돌아간다는 시민 의식이 있죠 일본은 비싼 지하철 요금은 둘째치고 돈이 많은 노인과 가난한 청년들의 국가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개찰구가 없다면 아무리 정직해도 무임승차가 많을 거 같습니다.
독일은 높은 시민 의식과 신고, 단속 중심의 시스템으로 개찰구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일본도 일부 시범사업으로 개찰구 간소화를 시도중이지만 광범위한 도입은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