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무
쌀,밀,보리,옥수수중에 뭐가 주식으로 좋나요?
전세계는 주로 쌀,밀,보리,옥수수등을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쌀이 주식으로 좋은 것 같은데 객관적으로 따진다면 뭐가 주식으로 제일 좋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식으로 좋다는 기준은 개인의 취향이나 건강 상태, 문화 및 지역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다르겠지요..
일단 뭐든지 몸에 익숙한 게 가장 좋으므로 인종마다 다 다르겠지만
각 곡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쌀은 지방함량이 적고 비타민 B군이 부족해 각기병 발생 위험이 있으며 섬유질이 적어 별로 안 좋은 거 같고
밀은 당질 지수가 높아 비만이나 당뇨 등 성인병 유발 원인이 된다고 하니 두번째로 별로인 거 같아요
보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 변비예방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철분과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빈혈 예방과 뼈 건강에도 좋으며 비타민B1이 풍부해 각기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보리는 탄수화물 함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고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은 주의하면 가장 좋은 주식인거같아요. 옥수수도 좋긴한데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하므로 콩, 우유, 달걀, 닭가슴살 등의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다고 합니다..!요즘은 밀가루로 된 음식도 자주 먹지만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쌀이 주식으로 좋습니다. 인종마다 진화해온 환경이 다르고 또 어린시절부터 식습관이 다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쌀이 최적화된 주식이죠
우리나라 주식은 원래 쌀이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쌀이 주식이었으며 다른 것들은 부식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의 변천으로 요즘은 밀이 주식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은 끼니에도 국수를 많이 먹거든요 국수는 거의 밀입니다 그리고 빵을 많이 먹습니다 빵도 밀가루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식이 밀이나 다름없습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시대의 다변화에서 밀가루등으로 이루어진 파스타, 피자, 제빵류가 많이 식사대용으로 이용되있으나 아직까지 기성세대에서는 쌀을 주식으로 많이 애용하고 있지요.
각각의 영양소가다르고 각 나라마다 주식으로 사용하는게 다르기에 어떤게 가장 좋다고 집을수는 없을것 같아요. 그 나라에 맞게 기후와 체질에 맞게 주식으로 택하고 있는거니까요!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쌀,밀,보리,옥수수 중에 뭐가 주식으로 좋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지금까지 각 나라가 살아온 방식처럼 서양권에서는 밀을, 동양권에서는 쌀을 주식으로 계속 이용하고 익숙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쌀과 밀 그리고 보리 그리고 옥수수 중에서 주식으로 좋은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각각의 영양 성분, 소화 흡수율, 재배 가능성, 그리고 개인의 식습관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는 너무 많은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준을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쌀은 한국에서 많이 먹고 한국 쌀은 한국만 좋아합니다. 이는 한국 토지 특성이 있습니다. 밀은 전 세계에서 널리 소비되며, 빵, 면, 파스타 등의 형태로 가공되어 섭취됩니다. 밀은 풍부한 에너지를 제공하며, 특히 통밀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밀에는 글루텐이 포함되어 있어 일부 사람들에게 알레르기나 불편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주식으로 쌀, 밀, 보리, 옥수수 중 어느 것이 좋은지는 영양소와 개인의 필요에 따라 다릅니다. 쌀은 소화가 잘되고 글루텐이 없어 한국인에게 적합하지만, 밀은 글루텐이 있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보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옥수수는 다양한 비타민을 제공하지만,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위해 다양한 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