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비가 내리고 난뒤 농구장 바닥에 물이 고여있어도 아이들은 농구를 하는데 어린이라서 그런거죠?
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나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등 물이 고이게 되고 바닥이 시멘트로 되어 있는 농구장에도 물이 고입니다. 그런데 물이 고인 농구장에서 아이들이 농구를 하며 재미있게 노는데 어린이 만의 순수함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가내리고 난뒤에도 농구장에서 운동하는 친구들은 어리니 그것도 재미있는것이겠죠.나중에는 크면하라고도 안하니 추억으로 생각할것같습니다.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순수 그자체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눈내린 운동장에서 막 뒹글면서 노는 모습을보면 옛추억이 아련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가 내리고 난후에 아이들이 농구장에서 물을 튀겨가면서 공놀이를 하는것은
순수 그자체 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비 온 뒤 물이 고인 농구장에서 노는 것을 특별한 놀이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젖는 것보다 재미가 더 크다고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만 미끄러질 수 있으니 안전을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ㅎㅎ 어린이들은 물웅덩이를 장애물이 아니라 놀이의 일부로 보잔항욤~~ 어른들은 옷이 더러워지거나 다칠까 걱정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물이 튀는 것도 재미있는 게임이거든요ㅎㅎ
맞습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도 하고 그냥 재밌으면 하는거죠 물웅덩이가 있어도 신경안쓰고 놀고싶은 마음이 더 큰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미끄러질까봐 다칠까봐 걱정하는데 아이들은 그런거보다 지금 당장 농구하고싶은 마음이 앞서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물튀기는것도 재밌어하고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렸을 때 물이 고인 학교 운동장에서 농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그렇게 농구를 해도 정말 즐겁게 운동을 했고 물이 튀면 더 즐거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웅덩이가 있어도 농구를 못하는것은 아니니까요.
꼭 애들이 아니더라도 다큰 성인들도 농구를 꼭해야한다면 웅덩이정도는 무시하고 하지않나요?
비오는 와중에도 비맞아가며 농구하는 사람들도 본적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