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급하게 소액이 필요할 때, 신용카드와 현금 서비스 중 어느게 덜 해로울까요?

살다 보면 갑자기 현금이 몇 십만원 정도 급하게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받는 것과 마이너스 통장에서 빼서 쓰는 것 중, 신용점수 하락이나 이자 부담 면에서 어떤 방법이 떨 치명적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가지를 비교하면 마이너스 통장이 훨씬 낫습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금리가 연 15~20% 수준으로 높고 사용 즉시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신호로 잡히는 데다 단기 상환 압박도 큽니다. 반면 마이너스 통당은 금리가 연 4~7% 수준으로 낮고 쓴 금액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으로 이자가 붙어 며칠 쓰고 갚으면 이자 부담이 미미합니다. 신용점수 영향도 마이너스 통장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이 없다면 미리 한도를 개설해두는 게 좋고, 현금서비스는 정말 다른 방법이 없을 때 최후 수단으로만 쓰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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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급하게 소액이 필요하게 된다면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와 마이너스 통장에서 빼는 것 중에서라면

    마이너스 통장에서 소액을 빼서 쓰시는 것이

    신용 점수 차원에서는 점수가

    덜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자 액수도 더 나을 것입니다.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 비싼 서비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 하락 방지와 이자 부담 절감 측면 모두에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보다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 필요한 소액만 꺼내 쓰고 바로 채워 넣는 방식이 금융 신용도와 비용 면에서 훨씬 덜 치명적이고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