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러는 양복을 입거나 교복이 정장이거나 하면 많이 쓰겠지만 아이교복도 체육복이고 남편도 정장을 안입으니 쓸일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건조기도 저는 수건만 쓰고 있어요. 건조기를 쓰면 옷이 금방 낡거나 보푸라기가 잘생겨서요. 이불도 돌렸었는데 계속 쓸려서 그런지 이불이 금방 너덜너덜해져서 찢어지더라구요. 그 뒤론 수건만 돌립니다. 가족이 많으면 식세기는 꼭 필요합니다. 저는 나이가 들면서 서있는것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녁하고 설거지까지 하려니 너무 피곤해서 식세기는 꼭 필요해요. 저는 3인가구예요. 특히 반찬한날에는 필수예요.
그리고 저는 인터넷으로 사는게 더 싼거 같아요. 근데 카드로 할부 많이 하고 싶으시면 홈쇼핑이나 오프라인에서 사셔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