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년의 위기인가요? 40대에 접어들어서 자꾸 삶의 의미를 잃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 주부인데 요즘 남편과의 대화가 줄고 소원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서로의 일상 이야기나 감정 교류가 부족한 것 같은데, 이대로 가면 부부관계 문제로 비화할 것 같습니다. 부부 커뮤니케이션을 좋게 유지하고 회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년의 나이가 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부부 사이에 이야기가 줄어들게 되고 점차 본인을 잃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먼저 본인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시기 위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남편 분과의 대화를 위해서 남편 분께서 좋아하시는 취미 생활을 함께 하시거나 아니면 운동을 함께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 저는 50대인데 질문자님은 40대인데 벌써 그러시군요 생각해보니 저희 부부도 40대에 좀 많이 싸웠었네요 40대가 결혼한지는 좀 되고 아직 가족같은 찐한 감정이 생기기전이기도 하네요 싸워야할때는 싸우기도 해야죠 싸우게되어도 나중에 돌이킬수있게 너무 심한말은 하지말고 억지 대화보다는 서로 편안한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저를 돌아보았더니 저도 잘못한게 많더라구요 대화를 조금씩 늘려가면서 서로 같이 노력해야해요 한번쯤은 지금의 상황에대해 남편분이랑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좋은 부부 관계를 위해서는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 대화도 서로 공감을 갖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화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두분이서 종종 여행을 다녀 보시기 바랍니다.

    목적지까지 차량에 앉아서 이런 저런 대화도 나눠 보시고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잠시 세속을 잊고 좋은 풍경 보면서 대화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몇 번 해보다 보면 일상 생활에서도 서로 이해하며 사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밑에 글은 30대초반 남성분인데 술을 못먹는다고하다가 이번글은 40대 주부가 되었네요. 본인이 고민이있는글을 올려주세요. 어디서 글을퍼오는지 모르겠지만요.

    일단 답변은 부부끼르는 무조건 그날그날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이 좋습니다.그러면 소원해질이유도 없구요.40대거 제일 일을열심히 할시기입니다.삶의 의미가 제일고민이 많을때이구요

  • 아직 저는 겪어보지 못했찌만,

    현재 상황을 진솔하게 대화해보시고,

    현재 상황을 풀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