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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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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주부인데 짝지와 대화가 점점 줄어요.

40대 주부인데 짝지와 대화가 점점 줄어요. 다정했던 예전처럼 관계를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몸매나 외모관리를 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결

    마음결

    안녕하세요 40대부부는 서로 익숙해져서 대면대면 합니다

    두분이 기분전환겸 가까운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와보시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 그것이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되신다면 관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두 분이 기분 전환 겸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와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풍경도 보고 새로운 음식도 먹고 하면서 오랜만에 두 사람 만의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몸매나 외모 관리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대화와 교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화(칭찬, 이해, 배려, 감사 등)을 하거나 혹은 정신적 육체적인 교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40대. 부부는 대부분 익숙해져서 서로 대면대면 합니다 사랑이아니라 의리라는 말이 있는것처럼요. 살면서 대화가 줄어드는것은 당연한것 같아요 너무속상해마시고 함께하는 취미활동이나 공유할만한 기념일 ,추억이야기등으로 말에물꼬를 트면

    좋을것 같네요

  • 40대 주부가 몸매관리 한다고 배우지와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40대주부는 부부와 다정하기 보다는

    자녀들의 생활을 더 걱정하고 정성을 쏟아야 되는데

    전혀 그런 내용없이 질문한것 보니 자녀가 없나요

    그렇다면 더군다나 고민할것이 없을것 같은데요

    날마다 두분이서 밥 먹고 대화하면 되겠네요

    싸운것이 아니라면 그냥 재밌게 사세요

  • 안녕하세요.

    40대 주부라면 일단 몸매관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본인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같이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한번씩 술자리를 갖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구요.

  • 40대주부 아니시잖아요.

    신분이 맨날 변화무쌍하셔서 대체 정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운동 질문도 수없이 올리셔서 몸관리는 확실히 하신다 생각이 되니 몸매관리는 안하셔도 될것 같고요.

    정말 주부라면 사실살 경혼생활이 지속됨으로 상대와 사이를 돈독하게 하는건 몸매 외모가 아니라는점 스스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정신적 교감이 제일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