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중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려합니다
현재 카페 알바를 오픈,마감 두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모두 4월에 시작해 근무한지는 얼마 안됐는데요.
훨씬 더 좋은 조건인 곳이 공고모집이 올라와 고민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조차 안해보고 놓치기엔 아까운 조건들이라 해보긴 했는데,,,합격은 김칫국이긴 하지만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 너무 죄송스럽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시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보다 나은 곳이 있다면 당연히 지원을 해야죠. 지원하지 않아 후회하는것보다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무조건 지원을 하는것이 좋다고 보네요. 그리고 합격했다고 연락이 오면 카페사장님께는 사정이 있어서 그만둔다고 하면 될듯 싶어요.
반갑습니다. 보다 좋은 조건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면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이해를 해줄겁니다.
아니면 그곳과 비슷한 조건을 맞춰줄 수도 있습니다. 합격하게 되면 최대한 빨리 이야기를 해서 사람을 빨리 구하게
해야 합니다. 부디 합격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알바를 하는 곳보다 조건이 좋다면 바로 이직을 하는게 당연 합니다. 지금 일하시는 곳에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면
사장님 께서도 서운하겠지만 이해는 해주실것 같네요.
근로자에게 이직은 당연한것이고 더 좋은 곳으로 가는건 지극히 이치에 맞는 현상입니다. 지금 알바하는 곳에서 어떻게 피해안끼치고 자연스럽게 나오는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같으면 소신껏 이야기하고 제 목표대로 할 것 같습ㄴ디ㅏ
안녕하세요
알바중에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려하시는군요
이런경우 이직하시는게 맞을겁니다
하지만 있던 직장에서 이해해주고 아니고는 문제가 아닐겁니다
미리 얘기해주고 안해주고의 문제가 큽니다
다른 사람들 구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것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답변이 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언제까지 아르바이트를 하실수 없잖아요.
일단은 지원을 하고 합격을 한다면 지금 계신곳에 사장님도 축하를 해줄겁니다.
좋은곳으로 취직하는데 안좋게 받아들이지는 않을거니 걱정하지마세요
다른데로 이직해서 기분이 조금 그러실순 있겠지만 무단으로 그만두는것보다는 말하고 그만 두셔도 되세요. 미리 말했으니까 질문자님께 피해가는건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