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자전거 vs 차 교통사고 질문드립니다.
자전거를 인도로 타고 가는대 사람은 없었어요~
직진하는대 옆골목에서 그랜저 구형이 옆에서 튀어나와서 자전거랑 접촉해서 박았습니다.
난 브레이크 잡았는대 자전거는 다행히 넘어지지 않았고 무릎을 박았어요 ....
나는 무릎박고 섰는대 자전거는 앞바퀴 다 휘어져서 망가졌고 아줌마가 나오더니 괜찮냐고 말한마디 안해서
자신의 차먼저 보면서 기스는 아예 안났고요...
그러더니 어떻게 할꺼냐고 묻길래 보험처리 하자고 했더니 몬 보험처리요?? 이러더니 어떤 아는 지인이라고 전화로 남자를 부르더라구요`
통화중에 합의금 드리고 50만원에 끝내면 안될까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래도 되는대요 이렇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순간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무릎전에 수술한거 아프다고 보여주고 무릎에 핀박혀 있어요
아프다 바지 올려서 보여줬더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보험처리 하자고 했더니 잠깐 지인 부를테니 기다리세요 이러더라.. 현장에서 바로 보험직원을 안부르고
그리고 나서 그남자가 오더니 자전거포 가시지요 이러더라구요 ~ 내가 끌고갔고요...
자전거 포 사장이 견적 16만원 나온다고 하네요 보험처리 해서 사진찍고 다했어요~
그남자가 보험접수하는대 대인 대물 다했는대 접수해야겠다면서 상담원여자가 그러더라구요 지금 사고현장에 계세요??
내가 그래서 아니요 지금 자전거포 왔어요!! 이랬더니 접수번호는 받았고 무릎이 아프긴한대 ....
이거 과실이 어떻게 잡히는건가요?? 인도로 자전거타고 가다가 옆골목에서 차가 튀어나와서 박았는대
그리고 자전거포가서 거기서 남자라는 사람이 보험접수 해줬는대요 나중에 문제가 안될까?? 현장에서
보험직원을 안부른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보험접수는 일단 해놔서
제가 피해자로 되있고요 내일 한방병원에가서 입원할려고 준비중인대요
접수번호는 받았구요 ... 잘몰라서 그런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분리하게 문제가 될 만한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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