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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참고래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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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과 연락 잘 하면서 지내시나요?

저는 성격이 I이기도 하지만 어릴적에는 명절 때 친척집에 가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가게 됐거든요

그러다 이사를 와서 친척들이 모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 귀찮기도 하고 연락을 안합니다.

사실 할 말도 없어요 친구한테도 전화를 안하는데 친척들한테 가끔 전화 하다는게..

제가 막내라 그쪽에서 부르면 가기도 하지만요. 부모님이 안가게 되니 저도 명절 때 안가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연락하면서 지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저희도 친척들과는 거의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경조사가 있으면야 당연히 연락해서 알리고 참석도 하고, 만나면 반갑게 인사도 하지만,

    평소에는 지내면서 연락을 할일이 잘 없더라고요.

    저희 아버지때 까지야 친척들과 자주 안부전화도 하고, 경조사는 무조건챙기고, 좋은일도,

    슬픈일도 함께하곤 했지만, 한세대만 내려가니 거의 연락을 할 기회가 없더라고요.

  • 사촌형제들까지는 그래도 종종 연락하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사촌들도 연락 빈도는 줄어드는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친하지 않으면 친척들과 연락하면서 지내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연락을 자주 하려면 그만큼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 친척들과 연락을 하면서 지내는게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성인이 되고 멀리 떨어져서 지낸다면 더욱더 연락을 할 기회도 없고

    점점더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 친적들과의 연락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이어가니다.

    명절이나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만 안부를 주고받는 경우도 있소 평소에도 자주 통화하거나 모임을 가지며 가까운 사리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활 환경이나 거주지가 멀어 바쁘게 지내다 보면 연락이 뜸해질 수 있지만 가끔 안부 인사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친척들과의 연락은 얼마나 자주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보다 서로를 기억하고 챙기려는 마음이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