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한 나라 안에서 경제활동을 통해 생산된 재화와 용역의 부가가치를 모두 더한 값으로 해당 국가의 경제규모와 성장률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GDP가 높은 것은 곧 국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어 GDP높으면 높을수록 좋지만 다만 GDP는 국민들의 삶의 질, 소득 불평등, 환경오염 등의 영향은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는 있습니다.
GDP가 높아진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성장의 중요한 지표로 GD를 사용하지만 해당 지표가 국민의 삶의 질이나 행복도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GDP의 증가가 소득불평등의 관계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환경비용(환경파괴나 자원고갈의 문제)은 반영되지 못합니다. 또한 가사노동이나 자원봉사 활동등 비공식적인 경제활동의 가치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GDP 이외도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