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 및 결혼식 참석에 대하여 고민입니다

회사 동기가 결혼을 하는데

직장 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첫해에는 교류가 많았고,

그 이후로는 서로 부서가 바쁘다보니 오다가다 마주치면 인사하며 7-8년이 지난거 같네여

청접장을 받긴해서 축하는 해줘야하는데

부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다가다 인사 할 정도인데 청첩장을 보냈다면 그분은 친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얼굴 마주할 기회는 계속 있을것 같은데 결혼식 참석은 안하더라도 최소한의 금액은 하셔서 축허해주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7-8년을 거의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왔는데 굳이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동료분도 예의상 줬거나 인원을 채우고 축의금을 받기 위해 청첩장을 줬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고 같은부서도 아니면 결혼식참석을 굳이한필요가 있나 싶은데. 혹시 그전에 지나가다 만나면축하한다말정도는 해주면 될거같아요

  • 그래도 오며가며 계속 마주치다보니 안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앞으로 경조사에 어찌됐든 계속 연락이 오고 갈텐데 조금 부담이 되도 축하하고 축의금 전달하는게 좋겠습니다.

  • 지금까지 계속해서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청첩장을 직접 받은 상태라면 축하와 함께 5-10만원 가운데 금액을 결정하셔야 할 거 같은데 그냥 아는 사이 정도로 판단하신다면 5만원 축의금만 보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고민를 할정도이지만 신경을 쓰일경우에는 보통 축의금만 내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회사의 동료며 동기이기 때문에 마주칠일도 많기때문에 안내고 신경쓰이는 것보다는 부담안가는 정도에서 내고 맘 편하는게 훨씬 나아요

  • 아무래도 직장 동료라고 무조건 참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동료들이 많으면 경조사를 다 챙길 수는 없어요 사정이 안 좋다면 진짜 친한 동료만 챙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 부담이 되신다면 반드시 참석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계속 얼굴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신다면

    축의금정도는 계좌이체나 다른사람을 통해서 드리는게 좋습니다.

  • 좀 애매한 관계네요

    현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현재 친분을 생각해서 참석여부를 생각하세요

    가능하다면 참석하는게 보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첫해에 교류가 있었고, 7~8년이나 긴 시간을 얼굴을 보고 지냈다면 약소하게라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그걸 돌려받는 순간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