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예의지국에서 왜 이러십니까? 입장바꿔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래의 자식이 님한테 똑같이 했을 떄 나는 뭐 상관없다 이런 생각이 드시면 욕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생각을 하실까요? 그넘의 자식 다리 몽댕이 부러뜨러야지 라고 생각하실 거에요 심지어 자식이 아니라 동네 1-2살 차이 동생이 그렇게 나와도 님은 분노하실것 같습니다. 이 사회에서는 아직 나이란게 굉장히 중요한데 하물며 부모와의 관계는 나이뿐만 아니라 천륜입니다. 님이 똑같이 욕하면서 싸울게 아니라 어머니한테 욕하지 마라고 하시는게 먼저입니다. 자식도 부모에게 욕해서는 안되겠찌만 부모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