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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문법중에 대구법이라고 이게 맞는 표현인가요?
귀신에 홀린 듯,도깨비 불을 본 듯,천사를 본 듯,저렇게 쓰는게 맞는 대구법 맞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대우법 (對偶法)이라고도 말하는데, 문장 구조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짝을 지어 나란히 배열하여 서로 조응되면서 상호 보완되거나 동일한 의미를 강조하는 수사법을 말하는 데 콩심은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혹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등이 대구법의 대표적인 예 입니다. 말씀 해주신 표현은 그냥 일반적인 비유에 해당 하는 것이지 대구법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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