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최초의 제식 돌격소총은 러시아의 Federov Avtomat입니다. 그리고 현대적 의미의 돌격 소총은 2차 대전 중에 독일 개발한 StG44입니다. 그리고 이 소총을 히틀러는 '돌격소총'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1944년 7월 동부 전선에 관한 수뇌부 회의에서 한 장군이 '이 새로운 소총이 더 필요하다.'고 외쳤습니다. 이에 히틀러가 관심을 보이고 무기 시연을 받았고, 그 성능에 감명을 받아 이 무기를 Sturm"은 "돌격"을, "Gewehr"는 "소총"이라하여 "Sturmgewehr(돌격소총)"로 이름 붙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