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때 저는 경주에 갔었거든요?그럼 꼭 불국사 여행 가보잖아요?그게 재밌던가요?

1.저 뭐 나름 한국사를 그때도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걸 굳이 역사 여행?문화재 여행을 동기들이랑 다 가봐야되나?

불국사 여행?여러분은 재밌던가요?

2.여행이 정말 뭐 지쳐버린 일상에 리프래쉬를 한다?이러는데

생각해보면 1만보를 넘어선채로 너무 비정상적으로 많이 걸어야 하고

생각보다 뭐 핫플 가서 뭐 보는 것도 생각보다 노잼?

근데 돈은 해외여행이라면 몇 백을 태워야 하고 근데 뭐 순간에 어떤 빵!하는 재미가 느껴지진 않고?

저에겐 여행이 그렇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재미 없죠. 그 또래에 경주 불국사? 문화재? 눈에 안들어 옵니다.

    그저 친구들이랑 노는게 좋죠. 그냥 학교 측에서 만만한 곳이 불국사라 데려가는 겁니다.

    근데 오히려 어른되서 뭘 좀 알고 가면 또 볼만합니다.

    2.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돈들여 피곤하게 어디가는게 귀찮더라구요.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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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행은 길을 떠난다 즉 어디론가 간다는 의미입니다

    불국사 여행은 불국사로 간다는 뜻이죠

    불국사로 간 이유와 목적이 분명 있었을듯 합니다.

    여행은 관광과 달리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서

    어디론가로 떠나서 추억을 쌓는 일이죠

    즐거울 수도 있고 조금은 힘이 들 수도 있고

    그런 가운데 삶의 지혜도 쌓고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