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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일 전

이런남편과어떻게지내야할까요??

오늘 별일아닌일에또툴툴거리고남편이저한테짜증내면서말햇는데요 참서운하고생각없이말햇는데요 아니수정테이프화이트를 사오라해서사왓는데요제가쓰기가불편한거에요 글서 제가 그수정테이프를 안쓰기위해 테이프안에잇는걸 뺏더니요 야그걸그렇게하면어떡해 이러면서 그럴거면 니가 니돈으로사 라고 엄청기분나쁘게저한테확내뱉더라구요 아니 이런경우는좋게얘기할수도잇는거아닌가요??그거왜불편해??잘못삿어 ?이렇게물어볼수도잇는거갖구 기분나쁘게 말을하니 참속상하고 남편은 와이프를생각해주고위해주는건없다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이런말한마디에상처도대는거져!!그래놓고미안하니까 화해하려구웃어가면서또좋게대해주는데요 이런일이 좋앗다나빳다게속반복인거에요 그저 남편은 티비 핸드폰보구떠들구 먹는거에만신경을마니 쓰는 남편같아서 열받고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데요 이런남편과어떻게지내야할까요??휴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2일 전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부부관계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말꼬리 잡고 상처받는 말들도 많고요. 그럴때에는 잠시 물러서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서로 이해점을 찾아 나가는게 핵심 포인트인데 어려운 것이 사실인거 같아요.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져야 일단 답이 생길거 같아요

  • 오히려 님이 문제이것 같은데 남편이 테이프 필요해 사오라고 햇는데 남편이 필요한 수정테이프를 당신이 쓰기 불필요한다고 테이프 빼면 어떤게 하나? 남편 의견도 물어보지 않고 ? 심지어 남편돈 은 산 테이프를 진짜 멋대로 사는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