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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3.09

별거아닌일에 왜짜증을내는걸까요??

제가남편이랑 말다툼햇는데요 별일도아닌일에자꾸만 저한테 짜증스럽게 대하구짜증내는말투더라구요 애보는대저도애본다고보구할일다하는데 짜증을내는거에요 애가잠투드정때매도울고잇음달래주고안아주고도하면서요 짜증을부리는거에요저한테모라하면서요 저도재할일하고살림도하고해야할일도잇고한대 육아때매 그렇게까지 짜증을내는건데입장애서도 화가안나눈걸까요?별것도아닌일애 짜증을 요즘내는거같아서요저희남편이요,,::바깥애마트같이갓다오는길에바깥에서도 말다툼햇어요,,전참고 좋개넘기려햇엇는대 저도짜증나고 화가나더군요::애가돈도갖고다니다가 어디흘려갖구 그것도제대로안봣다고 거기에서도 짜증을내는데제가 화가안나는일인걸까요??제가글서울기도햇지만요 싸워서기분좋고 맘편한사람은업는거잔아요,,,누구나안싸우는사람들은업눈거같고도하더라규요,, 힘이들면 누구나다짜증도 좀씩은난다군요 저역시도 짜증날때잇구요,,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24.03.09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기분이 안좋을때는 떨어져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아예 하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시키는 일은 하고, 욕을하면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것을 대꾸하고 핀잔을 주면 더 엇나갑니다 속담에 옷을 뺏으려 하면 속옷까지 주라는 말이 있고 성경에도 왼쪽뺨을 때리면 오른쪽빰도 내밀어라라는 말이 있죠

      그렇게 말을 걸면 단답으로 받아주되 웃으면서 받아주고 신경질내면 죄송합니다 라고 공손하게 대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두분 다 육아 스트레스 받아서 성격이 애민해져있는거 같습니다. 힘들고 짜증나겠지만 또 근방 지나갑니다. 서로 조금만 달래면서 응원하면서 이겨 나가 보세요. 진짜 금방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