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가 왜 뜨기 시작한걸까요?

요즘 주변 사람들이 포켓몬 카드를 사고 팔기 시작했어요.왜 요즘 다시 붐이 되기 시작한걸까요? 정말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회우승카드로 한정적으로 받는 피카츄카드가

    이번경매에서 250억에 낙찰받았다고합니다

    그전에도 77억에 낙찰되서 미쳤다고 했는데

    낙찰받은 사람이 카드캐이스를 다이야몬드목걸이로

    만들었다고합니다

    상태도 최고등급을 받아 케이스포함 250억에 낙찰됬다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30주년을 맞이해서 옛날 그림체인 1기 포켓몬들만 나와요!

    실제로 구매해봤는데 진짜 찐 옛날 버전이라 스티커인데도 스케치한거처럼 나왔더라구요!

    그 당시에 피카츄가 되게 뚱뚱해서 뚱카츄란 말도 있었는데 그거 그대로 나온다고해용 ㅎㅎㅎ

  • 그게 요새 참 난리도 아니더만요 원래부터 애들이 좋아하던건데 요새는 어른들이 옛날 생각나서 다시 모으기 시작하면서 몸값이 엄청나게 올랐다고들 합디다 희귀한 카드 한 장이 집 한 채 값이라는 소문도 돌고 그러니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더 북적거리는 모양입니다요.

  • 카드 한 장에 몇십만원 크게는 몇백 몇천까지 가니까 제태크 개념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보고 사려했는데 이미 다 품절이더라구요

  • 그니까요ㅎㅎ

    옛날에 친구들이랑 포켓몬이나 쿠키런 따지 모아서 뒤에 동전 꼽고 놀고

    놀이터에 둘러 앉아서

    홀로그램 포켓몬 카드 자랑하면서 특별히 넌 이거 줄게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유행은 역시 돌고 돈다는 게 사실이네요

    근데 저게 뭔 100만원 한다는 건 별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