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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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혐한 감정은 한국의 국력에 대한 질투때문에 그런거죠?

2000년대 이전에는 이런 혐한이란 단어 자제가 없었느데 어느 순간부터 혐한이란 말이 생겨나면서 일본의 대형서적 코너에는 혐한 서적이 따로 구비될정도인데요.

한류 열풍이 불기 시작하고 일본 기업을 위협할 정도의 한국 기업이 나타나면서 질투심에 불타서 저럼 감정이 생겨난걸로 생각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의 국민들에게서 나오는 혐한이나, 반대로 우리국민이 지니고 있는 반일감정은 옛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조장하는 세력이 존재하는것으로알고 있고요.

    일본에서 혐한을 조장하는 부류들은 우리나라의 발전이 두려워서 그런것도, 국력이 높아져서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저, 왜곡된 역사를 접한 사람들이 그 프레임에 씌어 혐한을 조장하는것 같습니다.

  • 혐한 감정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반대로 반일감정도 오래전부터 있었죠

    00년 이전까지는 오히려 덜 했고

    2010년 이후로부터 반일감정과 혐한 감정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국력에 대한 질투가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가 대부분이고

    실제 일반 사람들은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그렇지 않습니다

    국력은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좋습니다

    이상하게 일본의 국력이 바닥인 줄 아시는분들이 계시던데 객관적인 지표만 봐도 차이가 납니다

    이런 게 정치적 선동으로 국민들을 이용하는거죠

    질투의 대상이라 혐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일본도

    정치인 자기들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만드는 감정들입니다

  • 우리나라 특정정권에서 반일 감정으로 큰 재미를 보았던것처럼 일본도 안정적인 체재 유지를 위해서 희생양을 필요로 하고있고 그것이 반한감정입니다.

    물론 한때 식민지배를 당하던 우리나라가 일본의 대기업들과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굉장한 발전을 이륙한것에 대한 견제도 어느정도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