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예비신부 처진팔뚝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제가 본식이 대략6개월정도 남았는데요
팔뚝살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것같은데 많이 처져있어요.. 바디온다 바디리니어지중 뭐가 더 효과있을까요?
그외에도 효과보신거있으시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축하드려요,
본식까지 6개월 정도 남아있고, 팔뚝살이 처져있어서 고민이라면, 시술은 지방 감소보다는 탄력이나 리프팅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아보이는데요, 바디온다는 주로 고주파로 지방층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바디리니어지는 비교적 얕은 층의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편이라서, 피부를 당겨주고 탄력을 올려주는 고주파, 초음파 리프팅 계열의 시술이 더 효과적입니다.
인모드 바디나 써마지 계열의 고주파 리프팅이나 울쎄라 바디 같은 초음파 리프팅처럼 피부 깊은 층까지 자극을 줘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시술이 처진 팔 라인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말씀하신 시술처럼 지방을 줄이는 시술은 현재 상태에서는 효과 대비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한다면, 리프팅으로 탄력을 먼저 잡아주고, 이후 라인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바디리니어지를 병행하면 만족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가장 예쁜 신부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팔뚝의 지방량 자체보다 처짐이 주 고민이시면 지방 파괴보다 피부 수축과 탄력 개선에 유리한 바디 온다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온다는 극초단파 에너지를 사용해서 피부 표면의 손상없이 심부층에 강한 열을 전달하고, 느슨해진 콜라겐 섬유를 바로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흐물거리는 살을 타이트하게 밀착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리니어지는 HIFU 초음파로 특정 깊이 근막측을 응고시켜 라인을 리프팅하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라인 정리에는 유리하나 탄력 저하로 인한 처침 개선에는 온다의 열 에너지가 좀 더 직접적으로 만족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하시면 온다로 탄력 잡으시고 바디 인모드를 병행해서 진피층을 촘촘하게 채우거나, 피부 밀도를 높여주는 쥬베룩 주사로 피부 자체 힘을 키우는 복합 관리를 권장드립니다. 6개월의 여유가 있으니 한 달 간격으로 최소 3회 이상 시술을 계획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