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두렵고 힘들고 스트래스받아요…

제 주변에 아는 형이 있습니다. 근데 그형은 정말 미쳤습니다… 어릴때부터 비둘기를 잠자리채로 잡아서 가두고 뇌를 으깨서 만지는 싸패형인걸 알았고 관심을 못받아서 30살 전에 10000명정도 한번에 폭탄으로 죽이고 자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하면 찾아가서 가족들 다 몰살시킨다고 합니다. 또 그형이 이제 고1인데 집에 폭탄을 10분이면 완성되는 상태로 만들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형은 자기 부모님이 빨리 죽어서 유산 상속받고 그 돈으로 핵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저랑 제 친구는 그 미친 소리를 듯고 신고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형이 신고하면 저랑 제 친구 집에 폭탄테러할거라고 협박합니다.. 이미 저랑 제 친구 집 주소는 그 형이 알아요…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고 폭탄테러해서 만명정도는 죽이고 간다는 싸이코 패스형때문에 매일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은 장난으로 넘길 수준이 아니고 실제 위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협박 때문에 두렵겠지만 혼자 감당하지 말고 반드시 어른과 기관에 알리는 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이런 위협은 개인이 숨길수록 위험해지고, 전문가가 개입해야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당신 잘못이 아니고 도움 요청하는 게 가장 올바른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