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들어가서 산다면 몇층이 로얄층이죠?

이번에 아파트를 매수하여 살아보려는데 주변에서 하는 말이 신경쓰입니다. 저층은 벌레 올라오고 담배냄새 나서 안된다, 고층은 너무 높아서 현기증 난다 등 말이 많이 해주는데 결정에 헷갈립니다. 아파트는 몇층에 사는게 로얄층에 산다고 할 수 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에서 흔히 말하는 로얄층은 중간~중상층, 층간 소음,조망,환기 균형이 좋은 층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8-12층 이상에서 15-18층 정도까지를 선호하며 저층은 소음, 벌레 걱정, 최상층은 바람, 난방, 현기증 문제 때문에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 구조, 엘리베이터 위치 등도 고려하면 가장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층을 선택할 수 있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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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은 탑층이 로얄층이라고 봅니다.

    아파트마다 층수가 달라서요.

    꼭대기 층에 있는 주거지가 로얄층 탑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보통 아파트 단지에서 전체 층수를 삼등분했을때 중간 위쪽부터 꼭대기 바로 아래층까지를 로얄층이라 부르지요 일조권도 좋고 조망이 시원하게 터지니 사람들 선호도가 높아서 나중에 집팔때도 제값받기 수월합니다 요새는 워낙 층간소음 문제가 예민하다보니 아예 층수 상관없이 맨 윗층을 찾는 사람들도 꽤나 많으니 본인 취향대로 가는게 맞습니다.

  • 5층은 살기 무난하지만 약간 저층 취급이라 호불호 있음

    7층은 중간층 시작 느낌이라 실거주 만족도 높은 편

    결론은 7층 쪽이 ‘준로얄층’으로 더 많이 선호됩니다

  • 이게 아파트 마다 차이가 있는데 전체 층수의 3분의 2지점부터 꼭대기 바로 아래층까지가 로얄층입니다. 15층 아파트라면 10층부터 14층, 25층 아파트라면 16~24층이 로얄층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