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 및 휴무일에 회사전화로 인해 피곤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업무 특성상 퇴근 후, 휴가, 휴일에도 전화가 간간히 오는데요.

쉬는 시간에 연락이 오니 정말 정신적으로 피곤합니다. 무시할 수가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관리, 피로도 관리가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휴일날에 전화가 오면 여간 피곤한일은 아니긴 합니다,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받으시고 내가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지내는것이 맘 편합니다.

  • 가능한 퇴근 후나 휴무일은 응대하지 못하도록 바꾸는 게 가장 좋을 듯 한데, 그게 개인 차원에서 하기는 어려우니··· 그냥 기계처럼 딱 메뉴얼이나 기준을 세워서 감정을 담지 마시고 그거대로만 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저는 솔직히 쉬는날에는 방해금지모드를 해놓습니다. 일단 조직 문화를 바꾸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은데 그게 어렵다고 최대한 피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것도 어렵다고 일단 카톡, 문자 보다는 전화로 빠르게 해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쉬는 시간에 회사 전화가 와서 스트레스 받은 적 한두번이 아니었는데요..

    저같은 경우 전화가 회사 동료들에게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통화 협조는 하되 회사 동료들에게 사실대로 다음부터는 몇 시 이후로 협의 부탁드린다고 친절하게 말했었던 것 같습니다.

  • 업무 시간 외 연락에 대해 명확한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사와 사전에 합의하여 긴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퇴근 후 연락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해보세요.

    또한 업무용 전화를 진동으로 설정하고 방해금지 모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꼭 받아야 할 경우 간단히 응대하고, 상세한 대응은 다음 근무일로 미루는 전략을 세워보세요.

    자신의 개인 시간과 휴식의 가치를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 퇴근 후에도 업무연락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식는군요ㅠ

    쉬는날에는 연락을 안하는게 좋을텐데말이죠

    과격한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잘 푸시길 바랍니다

  • 일단 그걸 떠나서

    퇴근후 업무연락은 근로기준법상 문제가 될수 있답니다.

    요즘은 근로자의 휴식권이 중요한 권리로 인정되고 있어서 퇴근 후 업무연락을 제한하는 법도 있거든요

    일단 회사에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은데

    긴급한 경우가 아니면 업무시간 외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그리고 업무용 전화번호랑 개인용 전화번호를 분리하시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어요

    퇴근 후엔 업무용 전화는 무음으로 해두시구 다음날 출근해서 확인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하면서 환기하는 시간을 가지시는게 좋은데

    업무 연락이 올까봐 불안해하지 마세요

    휴식시간은 온전히 본인을 위한 시간이니까 업무 연락은 근무시간에만 받겠다고

    회사에 단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그럴때는 투폰으로 하는게 좋고요.

    퇴근하고 늦은 저녁이나 밤에는 폰을 끄는게 좋을듯해요.

    모르고 자고있었다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