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로맨틱한웜뱃272
임장이 뭔가요 임장은 좋아해서 하는 활동인가요
임장이 뭔가요 임장은 좋아해서 하는 활동인가요
아니면 자격이 있어야 하는 활동인가요
취미생활로 하는 건가요
아무나 일반인이 할수있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장은 부동산에서 자주 쓰는 용어인데요.
쉽게 말하면 직접 현장에가서 확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인터넷이나 사진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지역이나 집, 상권 등을 직접 걸어보고 눈으로 확인하는 활동입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를 살지 고민할 때 주변환경, 교통, 소음, 상권등을 직접 가서 보는 거이 바로 임장입니다.
임장은 특별한 자격이 필요한 활동은 아닙니다.
공인중개사나 투자자들이 많이 하긴하지만 일반인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집을 구하려는 사람이나 전세, 월세를 알아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임장을 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필요하면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이 활동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집을 구하거나 부동산 투자 판단을 위해하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요즘에는 관심있는 지역을 구경하거나 공부하는 차원에서 취미처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은 특정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시세나 분위기를 파악하는 식으로 임장을 꾸준히 하기도 합니다.
임장은 부동산에서 주로 쓰이는데 원하는 지역을 방문해서 상권이나 단지 특성 등을 파악하는 활동입니다. 뭐 자격증이나 이런 것은 필요가 없고 그냥 임장 유튜브나 블로그 훕기 보시고 가보시면 됩니다. 어려울 거 없고 임장 가시면서 부동산도 한번 들어가보시면 됩니다.
임장(臨場)'**은 한자 뜻 그대로 '현장에 임한다'는 뜻입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직접 해당 지역이나 아파트를 방문해서 정보를 확인하는 모든 과정을 말하죠.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을 하나씩 시원하게 풀어드릴게요.
1. 누가 할 수 있나요? (자격 유무)
아무런 자격이 필요 없습니다. 일반인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당장 집을 살 돈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2. 취미생활인가요, 아니면 투자 준비인가요?
둘 다 해당됩니다. 최근에는 이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투자/실거주 준비: "내가 살 집인데 직접 가봐야지"라는 마음으로 교통, 경사, 주변 소음, 편의시설 등을 체크하는 실용적인 목적입니다.
취미(임장 크루): 최근에는 운동 삼아 동네를 걷는 '임장 크루'나 '임장 데이트'도 유행입니다. 새로운 동네를 탐방하고 맛집을 들르는 과정을 즐기며 부동산 감각을 익히는 '생산적인 취미'로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임장, 부동산 임장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임장은 자신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부동산 물건을
실제로 눈으로 둘러 보는 것을 의미해요.
즉, 실제로 물건을 눈으로 보면서 동네 분위기도 익히고
실제 호재가 있나 찾아도 보고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장의 뜻은 그런뜻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뜻 있는 단어인데 현장에가서 확인하라는 뜻을 가진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통은 집사기 전에 임장 해봐라 그런 문장으로 많이 쓰여요
임장의 뜻 자체는 현장에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부동산을 보러나간다는 뜻은 아니며, 부동산뿐만 아니라 거기에 부수적인 역 위치라던지 주변 소음은 어느정도인지 등등 상세하게 그 집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입니다.
일반인도 할 수 있는거구요. 입지를 잘 파악하러 다니는거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