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해야할 것은 구강 상태에 대한 점검입니다. 주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계속해서 치아 및 주변 조직에 변화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30대 이후부터는 충치보다는 잇몸 질환 관리를 신경써야 합니다. 젊은 사람에 비해 충치 가능성은 낮아지나 치아 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잇몸 질환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잇몸 관리를 신경써야 합니다.
정기 검진이 제일 중요하며 스케일링을 통한 치석관리도 중요합니다.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촬영 등을 통한 전반적 평가 동반하시면 도움 또 되리라 생각합니다. 30대 후반되어가면서 치주적으로 안좋아지는 경우 있으니 양치, 치실 등을 더 철저히 사용해주시고 흡연 중이시라면 금연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