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이 바닥이다라고 계속해서 주장을 했었지만 실행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도 주식이 바닥이라고 한다면 금투세
금투세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이 바닥이다라고 계속해서 주장을 했었지만 실행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도 주식이 바닥이라고 한다면 금투세 관련해서 계속적인 주장이 비 전문적인 사람이 주장한 것한것인가요
그렇게 믿고 있었던 사람들은 우리들은 뭔가요 그러면 사기당한 건가요 선동 당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중장년층을 속여 먹기 보다는 어리고 젊은 사람들을 이용해 먹기가 편하겠다 판단을 했을 겁니다 내가 누군가를 속일 건데 속여서 이득을 챙길 거라면 타게팅을 딱 정하겠지요 30대보다는 20대가 더 잘 속을 것 같고 20대보다는 10대가 더 잘 속겠지요 아무래도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권혁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정책 이슈와 시장 전망이 맞물릴 때 혼란을 겪으시죠.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관련 논란도 그런 사례 중 하나입니다.
금투세 시행 여부와 주가 바닥론을 연결짓는 주장은 일부 개인 의견이나 정치적 논의에서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실질적인 데이터나 시장 메커니즘에 기반해야 하지만, 그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면 전문가적 분석보다는 선동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실행되지 않은 정책을 이유로 장기적 시장 저점을 예단하는 것은 비합리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참고하고, 여러 출처의 분석을 비교하며 독립적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선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투자 원칙을 세우는 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투세는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큰 이슈였습니다.
주식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금투세를 찬성했었습니다.
하지만 금투세를 도입하면 주식을 하는 사람마저 의욕을 잃고,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이 많아질 수 있어 폐지하게 됩니다.
한국 증시의 문제는 금투세로 포장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은 실적이 형편없고, 수출도 점점 악화되는 상황입니다.
오너 중심의 기업 구조 문제와, 형편없는 배당 문제도 한국 증시의 인기가 사라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