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누나분이 여러해가 가도록 돈을 갚지않아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저도 형제가 있으니 비슷한 경험이 있어 답변을 남깁니다. 질문자님이 돈을 꼭 쓸 데가 있으니 반드시 기한을 정해놓고 조금씩이라도 돈을 달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예를들어,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하니 돈이 필요하니 이번달까지 얼른 돈을 갚았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죠. 그냥 갚아라 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돈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야기하는 거죠. 내 돈이니 갚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이미 5년이 지나도록 갚지 않았다고 했으니 말이죠. 서로 상처받지않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누나분이 얼른 돈을 갚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