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 업무 강도, 기관 문화 등 여러 이유로 힘든 상황인데 이직이 맞는 선택인지, 아니면 버티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로 결심하셨는지, 이직 후 상황이 나아졌는지, 그리고 이직을 결심하기 전에 꼭 고려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솔직한 경험담이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솔직히 사회복지사는 돈을 버는 직업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조건 명예와 봉사의 개념을 둬야되는 직업이기는 해요

    그렇다보니 실질적으로 생활해야되는 임금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악화가 될 가능성이 꽤 높기는 합니다.

    그런 이유로 조금 더 전문적이면서 임금 적인 부분을 챙길 수 있는 직업을 찾게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 우선 사회복지사는 자격증이 있는 것이기에 언제라도 돌아가실 수 있을 것이니

    그런 생각이 드시게 된다면 이직을 결심하고

    다른 직종의 일을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