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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즌에 나온 교도소세상은 허구 아닙니까

한석규,김래원 나온 프리즌 보면 재소자가 왕처럼 군림,소장까지 주무르며 밤마다 교도소를 나가 또다른 범죄를 저지른단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영화평이 좋은거 보면 네티즌이 얼마나 허상의 세계서 대리만족을 갈망하는지 알것같아 헛웃음이 나옵니다 김래원 언더커버 경찰도 복수를 위해 잠입했다,똑같이 악에 물들고~악마를 상대하면 같이 악마가 된단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영화의 허황됨에 대해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는 대체적으로 허구를 다루는 매체이며 평론가와 대중은

    개연성과 연출력을 보고 평가합니다

    프리즌이 호평받은 이유는 완벽한 션실성 때문이 아니라

    교도소가 범죄의 살계를 주도한다는 신선한 발상과

    배우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가 주는 카타르시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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