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승기류입니다.
2001년 충북 옥천군으로 생산라인을 옮기고 2004년에는 인라인 사업에까지 나섰으나, 2005년 들어 치솟는 물가와 인건비, 파괴된 자전거 부품업계의 인프라[6], 중국산의 저렴한 신문자전거 생활자전거 웨이브를 당해내지 못하고 결국 옥천공장을 접고 중국 업체에 맡겨 전량 OEM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개발과 디자인은 국내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태생적으로 노동집약성이 높은 자전거 산업의 특성상 해외 유수의 업체들도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생산이 진행되고 있지만, 자전거 생산의 명맥이 국내에서 끊어졌다는 아쉬움은 남는다.[7] 2006년에는 새 브랜드 '아팔란치아'를 출시하고 2007년 2월에는 첼로 브랜드를 신설법인 '첼로자전거'로 분할시켰다.
2009년 말 경기도 의왕시에 새 공장을 준공하였다고합니다
-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