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달 탐사 '아르테미스' 다음 단계 발표.

미국 항공우주국 일명 NASA에서 아르테미스 3호를 2027년 달 착륙 대신 지구 저궤도에서 민간 착륙선과 도킹하는 시험으로 전환하고, 첫 유인 달 착륙은 2028년 아르테미스 4호로 미뤘다고 하네요.

인류는 계속적으로 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런 달 탐사는 왜 계속 추진 중에 있나요?

얻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류가 달에 착륙을 한 것이 총 몇번인지도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르테미스 계획은 단순히 달에 다시 가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달에서 활동하고 화성 탐사를 준비하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달의 남극에서는 물과 얼음 등 자원을 조사하고, 장기간 우주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기술도 시험할 예정입니다. 

    현재 NASA 계획상 아르테미스 III는 2027년 지구 저궤도에서 착륙선 관련 기술을 시험하고, 첫 아르테미스 달 착륙은 2028년 아르테미스 IV로 목표가 잡혀 있습니다. 

    인류가 달에 처음 착륙한 것은 1969년 아폴로 11호이고, 아폴로 계획에서는 총 6번의 유인 달 착륙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달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까지 사람을 보내는 기술과 경험을 쌓는 것이 아르테미스의 큰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달이 아주 노다지 땅이라 다들 침 흘리며 달려가는 거죠 ㅋ

    검색해보니 헬륨 같은 자원이 넘쳐나는데, 그게 지구 에너지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해 줄 로또라네요

    게다가 화성 가기 전에 운전연습 하는 우주정거장으로 쓰려는 목적도 있다고 합니다

    인류가 달을 밟은 건 총 6번인데,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도 온 우주를 다 통제하는 시대잖아요?

    그런데 나사는 자꾸 기술이 어렵다며 삼수생처럼 입주 날짜를 미루고 있으니

    옛날 조상님들이 60년대에 달나라 갔던 비법이라도 적어둔 족보를 빨리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