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
20대 초반이고 정말 살고 싶습니다 사실은
엄마가 자주 나가는걸 좋아하고 아빠가 원래 그걸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추석때도 일나간다고 하고 나가고 다른사람 차에 타서 다른곳에 가는걸 아빠가 봤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들어온거에 아빠는 믿지 않습니다(3교대 간호조무사 근무입니다)
엄마가 늦게 온다고 하는날은 아빠가 항상 화난 모습이 보이고 저는 그날은 집 들어가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다른사람 차에 탄게 분명 바람핀거라 아빠는 확신하고 친척이고 부부동반 모임이고 뭐고 다 엄마랑 이혼할거라 떠벌렸습니다 저보고도 현실을 알라,너도 힘들면서 나도 힘들다고 거의 주입식으로 말합니다 만약 이혼을 하고 엄마가 집을 나가면 집살림은 모두 제가 전담하게 됩니다 대출같은경우도 아빠가 일을 안해 돈이 없어 엄마가 대신 내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는 또 저만 보고 살고 있다고 일단 안나갈생각이지만 만약 헤어지게 되면 제 청약으로 셋이 나가서 살자고 아빠는 버리자고 또 그럽니다 아빠처럼 욱해서 화내니까 제발 아빠처럼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날 울면서 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고 했는데 셋이 살다가 저 혼자 독립하라 아빠가 너 절대 안놔주다고 합니다....근데 청약으로 제가 셋이 살면 또 독립할 돈을 언제 모은다고 그러나요...아빠랑 엄마가 저한테 해준게 많아서 쉽게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20대 초반 대학생이어서 아직 돈도 없고 취준하기도 벅찬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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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상황에 처해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정말 힘들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것 같아요. 부모님 사이의 갈등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당신에게도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것 같네요.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느끼는 압박감, 그리고 혼란스러운 감정이 얼마나 힘든지 이해해요. 이럴 때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친구나 상담사와 같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당신의 감정을 털어놓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끔은 가족 문제를 외부의 시각에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부모님 사이의 갈등은 당신의 책임이 아니며,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 권리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겠지만, 한 발짝씩 나아가면 괜찮아질 거예요.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당신의 소중한 삶을 포기하지 말고 지켜주세요.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에서 살기 힘들죠. 대한민국은 유독 다른나라보다 더욱더 경쟁이 치열한거같습니다. 일반인들이 돈을벌어서 집을 살수가없어요. 현재 먹고살기도 힘들죠 그래도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보기엔 아버님이 의처증으로 생각 되네요 .
남의 차를 탈수도 있는거죠
출퇴근 힘들어서 가는 길에 합승
배려 있는 분이 해줄수 있는거고
정식으로 모텔을 갔다거나
입을 맞추거나 자연스러움이 아닌 도를 넘는 스킨십을 봤거나 하는건 아니잖아요 .
그리고 그런 의심이 심해지면 상상을 하고 상상이 현실처럼 봤다라고 망상도 이어 진답니다.
병원에 모시고 가세요 .
그리고 독립 하시는게 맞아요 .
같이 살아봐야 아버님이 해결 안되면 본인도 영향을 받아서 아버님처럼 될수도 있어요.
정말 힘든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듯 합니다. 20대 대학생이시면 지금 휴학은 아니신거죠?
그럼 힘드시겠지만 이번 학기만 다니시고 잠깐 휴학을 하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리고 알바를 해서 그돈으로 독립을 하세요, 저라면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돈벌어서 고시원이라도 가겠습니다.
차라리 고시원이 불편하고 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나만의 공간이 있는게 낫지 않을까요?
여러상황에 따라 다르시겠지만 학생이라면 대학교를 통해서 해외에 나가거나, 아니라면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해서 해외에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봐야 해결됩니다
가장중요한건
지금 상황이 본인때문이 아니라는점
본인이 해결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나서서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는 시점에
책임감을 가지는건 의미가 없더라구요
해결을 못하니까요
그러니까 도피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현재상태이네요 그또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고요 다만 현재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있으니..
지금은 글쓴이분이 감정적인 마음은 컨트롤해야 할것같네요
힘든 상황인것 알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서서히 독립준비 하세요
아르바이트도 알아보시고 요즘 시급도 많이 올라
괜찮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어떠한일이 있어도 삶의 끈을 놓는다는 생각을 하시면 않되요
누구나 살다보면 힘들고지치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그냥 하늘을 처다보세요 그럼 새로운 기분전환으로 내일을 향해갈수있어요
안녕하세요.. 가정환경이 저랑 좀 비슷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떤 심정인지도 공감이 가요.
우선 저는 현재 이상형과 결혼하여 딸 1명이 있는데요.. 가정형편은 녹록치 않아도 정말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한때 아버지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충격 도 많았고 트라우마도 있었는데 잘 극복했습니다.
저도 질문자 님과 같이 제가 할 수 있던 건 별로 없었어요..그저 그냥 공부만 했을뿐...그래도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런 문제는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공부만 ...
지금은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그때 당시는 너무 괴롭긴 했죠. 지금은 힘들었다라는 기억만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현재가 너무 행복 하니까요... 질문자님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괜찮아 지실거에요.
그러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오히려 자극 받으셔서 질문자님 인생이니 악착같이 살려고 노력해봐요.
어차피 내 인생 내가 사는거에요 항상 힘내시고 응원할게요,.!!!
여러상황들이 사연자님을 너무 괴롭게 하는거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하지만 어려운 상황들이 오는 시간들이 삶에서 꼭 있습니다
지금 어려운 상황들은 나중에 좋은날을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꼭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저도 어릴적 아버지의 폭행과 여러 힘든시기를 보냈지만 지금은 따뜻한 남편을 만나
아들,딸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 호락호락 하진 않지만 힘내세요~
가족분위기가 그렇게 좋지않아 너무 많은 고민이신것같아 안쓰럽습니다
그정도 분위기라면 그렇게까지 생각할수있을것같은데 절대 남쓴생각은안됩니다
가족끼리 모여앉아 깊은 이야기를해봐야할듯합니다
대화하다보면 서로 이해하고 답이 있다고봅니다
제가 중학생 밖에 안되서 그 마음과 고통 그리고 답답한 느낌들을 제가 알리가 절대 없지만
그래도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절대 그렇게 생각 마세요.
압니다.
죽을 만큼 힘드시니까 이렇게 글을 적으셨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죄를 저지르지도 않으셨는데
죽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봐요.
하시던 일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시간에 맡기고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멋진 삶이 되있을거에요.
20대 청년으로서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을 하고 사회에 나가 독립을 해야 할 텐데 부모들 간의 불화로 자식이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 보이네요 학생 입장이 참 많이 안타깝습니다 왜 부모들은 각자 자기 생각만 하는지요 자식들 생각도 해야지 부부간에 다툼의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이제는 자녀들이 다 성공할 수 있는 서로 눈 감고 덮어 줘야 할 것도 되겠지만 갈등만 더 늘어나고 이혼의 위기로 인해 오죽하면 자식의 마음이 죽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합니까 모든 걸 잊고 살아야지요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빨리 독립을 하세요 부모는 부모들께 해결할 것입니다 절대 부모 일에 너무 관여치 마시고 학생 본연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가면 옛말할 때가 올거예요
저 또한 어려운 시기를 넘겼답니다
남보다 가족들이 힘들게 하면 더욱 고통스러워요
특히 같이 살게되면 더욱 그러합니다
우선은 본인 인생을 먼저 생각하세요
이기적이어도 상관없어요
부모님이 너무 부담을 주시는것 같아요
혼자 살수있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 보시는것이 어떨까합니다
죽고자 하는 고민 말고 살고자 하는 고민을 우선적으로 하시고, 모두가 서로의 고민의 크기를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고민 누군가는 저런고민 다들 품고 그냥 살아가는 겁니다. 정말 가난해서 삶을 포기하기도 하고 누구에게도 부럽지 않을 재벌도 자살은 하더군요. 잠시 본인을 감추시고 감정에 무뎌지는 연습을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부모님들도 각자의 원하는 삶이 있으실테니 조금 이기적이셔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세상사람 모두 고민은 품고 삽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굉장히 자주 싸우셨는데 심지어 몸싸움도 자주 할 정도로 사이가 굉장히 안 좋고 이혼 얘기도 가끔씩 나올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너무 집이 싫고 살기도 싫고 가끔씩 울기도 했고요. 유일한 도피처가 학교였습니다 학교를 가면 집에서의 일은 다 잊어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웃으면서 놀 수 있으니까요 그러고 하교시간이 다가오면 집을 가기가 싫고 두려웠어요 학생때 너무 집이 싫고 부모님이 싫었는데 나중에 갑자기 부모님의 사이가 좋아지고 싸움의 횟수가 확 줄어들고 웃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현재도 되게 화목하고요. 사람마다 좋은 시기가 찾아오는 게 다릅니다 작성자님의 좋은 시기는 아직 안 온 것이고 꼭 반드시 언젠간 오게 될 거에요 죽는다는 말 함부로 하지 마시고 탈출구는 항상 있습니다 그걸 본인이 발견하고 달려가는 거구요 절대 인생 포기하지 마시고 이 악물고 버티는 게 답입니다 힘내세요 언젠간 무조건 보상 받는 일이 생길 겁니다.
안녕이란 말도 못하겠습니다 .
질문자님의 글을 보니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고3 딸을 둔 아빠인데 위에처럼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자주 애앞에서 다투었네요.
물론 이유는 성격차이로 또 청소하는 문제로 엄청 심하게 다툴때도 있었네요.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어른들은 애가 성인이 되면 헤여지기로 결정하고 별거중..
분명하게 말씀드리는데 아이를 시랑하는 마음은 세상 어느 부모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님은 모든거 신경끄고 본인의 인생부터 집중해서 사시라는 조언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는 부모들끼리 알아서 하게 두세요.
꼭 그렇게 하세요.
본인이 할수 있는 일만 신경쓰고 능력밖에 일은 하늘에 맡기세요.
시간과 기회는 흐르면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꼭 명심하시고 본인 삶에만 충실하세요!
그 길이 모두를 위한 길입니다!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개개인의 가정사야 다양하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고전 소설 안세계 명작< 안나 카레니나 >의 첫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게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어느집이나 크고 작은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삶은 포기한다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 힘들다면 가족과 잠시 연을 끊고 따로 나와 사시는 것도 고려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죽는다는 말 하지마요!
부모님일은 부모님 알아서 하라고 하시고 질문자님은 본인 인생만 신경써요!
질문자님 항상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부모님일은 신경쓰지 마요!
누군가 가정사에 쉽게 판단 하기 어렵지만 작성쟴은 어머니 행동에 정말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시는 거 같은데 부모님 일은 서로 알아서 이혼을 하시든 같이 사시든 더 이상 관여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께서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입니다. 지금부터 독립을 위해 노력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경험?으로봐선 자식은 나가나 안나가나 그만이구요~
나가도 문제 안나가도 문제라고봐요..저는..
그리고 부모님은 부모님이 해결하셔야하는 문제이긴하다만
그나이때 되시면 포기할꺼 포기하고 정으로만 사는 관계이기도 해요.. 아무리 자식이끼어바짜 해결도 안되고 이혼이 말처럼 쉬운것돚아니긴합니다. 우선 아빠가 돈이업으니 나가서 잀도하셔야하고
각자의 장단점ㅈ이있어요~ 이호ㆍ해도그먀 안해도그만
제개인적인의견은 그냥다포기하고 돈나갈꺼를 최소화하는게 더나을듯싶네요..
지금부터는 본인 인생을 사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각자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세요 가족이라 할지라도 끓을때는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0대에 무슨 목숨을 거론하셔요!
그리고 부모님ㅈ이 안계셨으면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겠지요!
답답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 적어도 10년만 지나면 모든게 행복한 삶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용기내시고 대화하시고 이겨내셔요~~~
청약을 자신이 든 게 아니라면 해지해서 부모님 모자란 생활비에 쓰시거나 하시라고 하세요. 독립해도 되는 나이입니다. 지금부터 부양 의무에 시달리게 되면 본인을 위해서는 그리고 부모를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은 나중에 자신들을 부양하라고 해주신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일찍부터 부양하면 부모가 일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하는 기술 자기 관리하는 기술도 잃을 수 있습니다. 이혼하시고 엄마와 언니가 살 집이 필요하거든 지금부터라도 청약 본인이 붓지 마시고 엄마와 언니가 어떻게든 내라고 하세요. 지금도 그 청약을 부모가 내고 계시거든 해지하시고 갈무리하고 작게 독립하셔서 자주하시는 것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요?
아버지에 대해서 이혼 후 접근금지라든가 어머니가 법적인 조치를 어떻게 취하실 것인지 얼마나 지식이 있으신지 따져물어야 합니다. 막연한 생각뿐이신 거라면 부모님의 문제는 부모님의 문제로 놔두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시간과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야 합니다. 20대 초반에 더 급한 것은 부모님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앞으로 살 인생의 토대를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곳에 무료상담을 신청해보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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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안타까운 일이네요?제 생각에는 질문자님이 성인이니까 부모님들께서 알아서 하라고 그냥 나와서 독립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부모님 인생을 책임질수는 없잖아요~~
부모님의 인생은 부모님 몫이고 내인생은 내것입니다. 주인공인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조그만 힘내세요.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다 잘될거예요.
참으로 답답하시겠어요!
부모님이 계셔서에 내가 있잖아요. 지금은 짐이 될지라도 내가 나이들고 늙으면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최대한 성실히 살아가보셔요~~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작성자님은 중간에서 엄마편도 아빠편도 못들고.
그렇다고 작성자님이 중간에서 해결할 능력도 못되고.
일단은 부모님 문제는 두분이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세요.
님은 냉철하게 판단하셔서 누구편에 기대는게 나을지 생각해 보세요.
대학을 졸업하고 님의 능력으로 자립할때 까지는 그래도 부모님의 그늘이 필요할겁니다.
최선의 방법은 아빠가 일을 하시고 엄마는 가정으로 돌아오시는게 좋겠지만 기약없는 일이니 멘탈 강하게 가지시고, 이럴때 일수록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좋은 직장을 구하여 집안에서 탈출하는 일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시련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천차만별이 됩니다.
우선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던가 해서 무조건 대학교는 졸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을 다니면서 특히 여러가지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사실 부모님 사이 같은 경우에는 부모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입니다 우선 본인의 앞가림부터먼저 잘해야 합니다 즉 미래에 대해
충분히 준비를 하는게 현재로써는 가장중요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 간의 문제가 본인에게 투영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정서적으로는 그렇게 분리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은 그렇다고 해서 그 문제로 인해서 본인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는 것 또한 아까운 일입니다. 복립을 준비하세요. 스스로 내실을 다 주고 독립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1일 전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
20대 초반이고 정말 살고 싶습니다 사실은
엄마가 자주 나가는걸 좋아하고 아빠가 원래 그걸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추석때도 일나간다고 하고 나가고 다른사람 차에 타서 다른곳에 가는걸 아빠가 봤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들어온거에 아빠는 믿지 않습니다(3교대 간호조무사 근무입니다)
엄마가 늦게 온다고 하는날은 아빠가 항상 화난 모습이 보이고 저는 그날은 집 들어가는게 너무나 싫습니다
다른사람 차에 탄게 분명 바람핀거라 아빠는 확신하고 친척이고 부부동반 모임이고 뭐고 다 엄마랑 이혼할거라 떠벌렸습니다 저보고도 현실을 알라,너도 힘들면서 나도 힘들다고 거의 주입식으로 말합니다 만약 이혼을 하고 엄마가 집을 나가면 집살림은 모두 제가 전담하게 됩니다 대출같은경우도 아빠가 일을 안해 돈이 없어 엄마가 대신 내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는 또 저만 보고 살고 있다고 일단 안나갈생각이지만 만약 헤어지게 되면 제 청약으로 셋이 나가서 살자고 아빠는 버리자고 또 그럽니다 아빠처럼 욱해서 화내니까 제발 아빠처럼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날 울면서 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고 했는데 셋이 살다가 저 혼자 독립하라 아빠가 너 절대 안놔주다고 합니다....근데 청약으로 제가 셋이 살면 또 독립할 돈을 언제 모은다고 그러나요...아빠랑 엄마가 저한테 해준게 많아서 쉽게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20대 초반 대학생이어서 아직 돈도 없고 취준하기도 벅찬 상황입니다...
라고 질문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심적으로 얼마나 힘드신지 보여 안타깝습니다..
청소년이 아니어서 상담할곳이 많지 않고 성인이니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정책적으로 질문자님들 처럼 부모님의 문제로 갈등상황에있는 23살 미만인 나이대에 도움받을수 있는 국가 기관들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사각지대아닌 사각지대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것이 넘 안타깝네요..
도움이될지는 모르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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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상담 요청하보시고 보호받으실수 있는 길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잘 견디어 모든일이 술술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