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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참 시끄러운 직원. 뭐라하기도 애매하네요

이 직원이 없을 때는 사무실이 그렇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출근만하면 이런저런 서류 소리에 타자소리

뭐가 이렇게 요란한건지.

얼굴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네요.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참아야 할 상황이네요.

4개월만 참으면 될 것 같은데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제가 예민한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뭔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많이하거나 잡담을하거나로 시끄러운건 아니니..이해를 하시고 넘어가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일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도 그런 동료가 있습니다 뭔가 목소리도 크고 하는 행동도 크고 뭐든지 거슬리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딱히 잘못한 행동도 아니기 때문에 뭐라 하기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