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세요.
이런 일면의 일들이 심할경우 호흡곤란, 식은땀 등
공황장애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초기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더욱 심각해져 만성 공황장애로
번질 수 있습니다.
증상에 맞는 복합적인 치료법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공황장애가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예고없이 갑자기 극심한
공포와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통계적으로 인구의 약 1.5~2%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20, 30대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여성환자가 남성보다 2~3배 많습니다.
- 대인관계 주변과의 갈등 스트레스
- 뇌신경전달물질 시스템 이상
- 불안, 공포를 조절하고 관장하는 편도체, 전두엽 해마의 문제
- 카페인, 알코올, 알레르기 치료제 등이 공황장애 발생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이오니 참고해 주세요.
특히 공황장애 의심 증상이 있다면 자가 진단을 통해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와 관리를 통해 만성화 하는 것을 막는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