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잠깐 집들려서 해준 화장이 너무 맘에들어요

20살 언니가 있는데 자취를 하거든요? 저는 14살 학생이고요. 그런데 언니가 잠깐 집들렸어서 마침 등교시간이라서 저를 화장시켜줬는데 제가 한것보다 훨씬이쁜데 언니가 이제 집에 없는데 어떻게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연습하는게 제일 좋아요..

    화장품 아무리 좋은거 써도 손기술없으면 망해요

    연한화장부터 시작해보세요 언니분이 추천해주는 화장품으로요!!

    아무래도 퍼스널컬러에 잘 맞게 하셔서 그런거 같네용

  • 화장품 이름이랑 색상 좀 알려달라고 물어보세요. 언니가 기억나는 대로 알려주면 화장 순서나 팁을 메모장에 대강 적어두고, 나중에 주말에 언니 자취방 놀러 가서 사진 보여주며 이거 어떻게 한 거냐고 직접 과외 받듯이 한 번 더 배워보면 다음엔 혼자서도 예쁘게 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