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통원치료도 통원치료인데, 이런 기침의 경우 병원을 자주 가는 것도 사실 강아지한테 매우 스트레스 일 수도 있습니다.
매번 시간을 내서 병원 가는 것도 사실 글쓴이에게 부담이 되기도 하고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 것 같은데요
집에 가습기나 혹은 네블라이져 장비를 하나 구매하셔서 집에서 이른 호흡기 치료를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네블라이져 용액 보통 다 처방을 해주시니 장비와 강아지가 들어갈 수 있는 케이지 한번 알아보셔서 집에서 해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