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볼링공의 무게는 파운드 단위로 측정되며 하우스볼과 마이볼 모두 동일한 무게라면 실제 느껴지는 무게도 같습니다. 그러나 볼링장에서 대여해주는 하우스볼은 여러 사람이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이 많이 묻어 있거나 손상이 되어 있어 실제 무게보다 조금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한, 개인용 마이볼은 자신의 손 크기와 손가락 모양에 맞게 지공을 하기 때문에 공을 쥐는 느낌이 다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느낌상의 차이일 뿐 실제로 무게가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마이볼이 더 가볍게 느껴진다면 볼링공의 무게를 조절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볼링공의 무게는 개인의 체력과 실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무게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볼링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무게를 조정해보고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볼링을 즐길 수 있는 무게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