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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금리가 5프로 넘엇다는데여 어떤영향을 줄까여?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여 5프로르 넘엇다는데여, 과거에도 넘은 기록은 잇엇던거 같던데여,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며는여 주식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리고 주식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실제 영향력이 잇을지에 대한 의견을 받아보고 시퍼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5퍼센트가 넘게 되는 것에 대한 것으로
미국 국채는 거의 리스크 없는 투자처로 보이며
그 투자처에 넣기만 하면 5퍼센트 넘게 수익을 거둘 수 있기에
주식 시장의 투자금이 국채로 넘어가고
주가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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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면서 시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2023년 가을 등에 5%를 잠시 넘어선 기록이 있지만, 이 수준이 지속되거나 더 오를 경우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작지 않습니다.
#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1. 주식의 매력 감소: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동
- 위험을 감수하며 주식에 투자하지 않아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미국 국채만 사면 매년 5% 넘는 확정 수익을 안정적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 이 때문에 기관 투자자나 큰 손들이 주식에서 돈을 빼어 채권으로 이동할 유인이 커집니다.
2. 기업의 미래 가치 할인: 밸류에이션 부담
- 주식의 가치는 보통 미래에 벌어들일 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매깁니다.
- 이때 기준이 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에 돈을 잘 벌어올 거라 기대되는 성장주나 기술주의 현재 적정 주가 계산값이 깎이게 됩니다.
3. 기업들의 이자 부담 가중
-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회사채 발행 등)하거나 대출을 갚을 때 드는 비용이 불어나, 이익 마진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 향후 전망
1. 주식 기대수익률과 채권 금리가 팽팽하게 맞서는 구간
- 현재 S&P500 등의 기업 이익을 바탕으로 한 주식의 기대수익률(PER의 역수)도 대략 5% 안팎으로 추산됩니다.
- 즉, 주식에서 기대하는 수익률과 안전한 국채 금리가 거의 비슷해진 상태입니다.
- 따라서 주식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금리가 더 오르면 주식이 밀릴 수 있는 한계선 근처에 와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2. 기업 실적(특히 AI 등 핵심 산업)이 방어하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등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일부 메이저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와 인공지능(AI) 관련 설비투자 등 실물 경제의 체력이 생각보다 탄탄하기 때문입니다.
- 금리가 높아서 짓누르는 힘과, 기업이 돈을 잘 벌어서 밀어 올리는 힘이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3. 결국 속도와 지속성이 관건
- 전문가들은 금리가 5%를 넘었다는 것 자체보다 얼마나 빠른 속도로 더 올라가느냐를 주목합니다.
- 만약 금리가 5.2~5.3%를 넘어 더 가파르게 치솟는다면 주식시장이 큰 폭의 조정을 받을 위험이 크지만, 이 부근에서 안정되거나 완만해진다면 시장은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버텨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3% 선을 돌파하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과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직전과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에도 5%를 넘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5%를 넘어가면 주식 시장에는 강한 하락 압력을 주며 악재로 작용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안전하면서도 5% 넘는 높은 이자를 주는 미국 국채로 글로벌 투자 자금이 대거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주식에 투자할 이유가 줄어들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등 신흥국 주식을 팔고 나갑니다. 특히 미래 성장 가치를 담보로 돈을 빌려 투자하는 네이버, 카카오 같은 기술주와 성장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가 상승하다보니 반대로 회사채금리도 같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례로 스페이스x가 최근 회사채발행으로 AI투자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투자할려고 조달했는데 무려 8프로가 넘습니다.
즉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이러다보니 올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는 증자로만 조달이 안되어서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중인데 이 금리가 과거보다 배이상 가까이 높아지다보니 이자비용의 증가와 수익성이 악화되다보니 실적이 악화된다는 문제가 생기고 거기에 투자집행계획이 적극적이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투자금액중에서 자산운용사의 사모대출 비중도 매우크고 이들의 비용도 크게 증가하니 수익성이 나오질 않게 되니 투자집행의 속도가 더디고 원활히 안될가능성이 높고 이 자체가 관련 AI섹터의 영향을 주고 매출에도 영향을 줄수 있으니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동하며 유동성이 악화되어 수급에도 영향을 주는 주식시장에 악재인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래금리가 5%를 넘어선 것은 주식시장에 분명 부담 요인입니다. 9월에는 실제로 5%를 돌파해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국채금리가 높아지면 안전자산인 채권의 매력이 커지고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과 주식의 할인율도 상승해 특히 고평가 성장주에 부담이 됩니다. 다만 현재 증시는 AI 관련 기업의 이익 성장 기대와 견조한 경기 덕분에 비교적 버티고 있어, 5% 돌파 자체가 곧바로 증시 급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 금리가 높아지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채투자 매력이 커집니다. 주식에 투자된 자금이 국채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미래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는 기술주와 성장주는 금리 상승에 민감합니다. 기업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 투자와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이 경기회복에 따른 것이라면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올랐다고 주식시장이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채 금리와 함께 물가, 경기 상황, 기업실적을 종합적으로 봐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5%대를 넘어가게 되면 주식에는 분명히 부담으로 작용 할 것 입니다.안전자산인 국채만으로 5% 안팎의 수익을 기대 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주식의 매력이 낮아지고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과 주식 가치 평가에 적용되는 할인율도 올라가게 되기 때문 입니다.
특히 미래 이익 기대가 큰 기술, 성장주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 할 것입니다.
하지만 5% 돌파가 바로 증시 폭락으로 이어진다는 것 보다 만약 기업 이익이 충분히 증가하면 주가는 버틸 수 있을 것 입니다.
결국 고금리가 얼마나 오래 유지 되느냐보다 기업 이익 전망이 이를 버틸 수 있는지가 키 포인트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