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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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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장이라는 직책은 왜 누구에게나 욕먹는 존재로 된 것 일까요??

회사에서 부장이라는 직책이 왜 이렇게 누구에게나 욕먹는 존재로 비춰지는 걸까요?

사실 부장은 책임감도 크고 힘든 자리인데 왜 항상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욕할 대상이 필요햇던거 아닐까요?? 문화나 조직 문화의 문제일까요?

부장이라는 직책이 갖는 권위와 책임이 너무 무거워서 그런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부장은 책임감이 크고 힘든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권위와 책임이 무거워서 스트레스와 부담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부정적인 시선이 생기는 것 같아요.

    또한, 조직 문화나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부장에 대한 기대와 압박이 커서 자연스럽게 욕먹는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부장이라는 직책이 갖는 무게와 현실적인 어려움이 부정적 인식을 키우는 원인인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군대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군대에서 보면 일병이 항상 혼이 제일 많이납니다 왜냐하면 중간이거든요 밑에 이등병을 관리하지 못해서 혼이 나고 그리고 스스로 미흡해서 혼이 나고 병장한데 혼난 상병이 일병에게 또 갈굼을 하고 부장이 딱 그런 위치인 것 같습니다

  • 부장이란 자리는 중간 관리자중 가장 높은 자리죠.

    임원 바로 밑에가 이 부장이란 직책인데요.

    그 자리에서 임원이 되지 못하면 정년퇴직을 하는 자리이기도 하죠.

    그렇게 위에도 신경을 써야 하고 아래도 신경을 쓰다 보니 욕을 많이 먹는 자리기도한거 같네요

  • 회사에서 부장이란 직급은 임원 바로 밑이고 직원중에서는 가장 높은 직급 입니다. 그러다 보니 임원의 입장도 챙겨야 하고 직원들의 입장도 챙겨야 하는 중간자 적인 자리에서 갈등을 겪는 자리 입니다. 또한 나이도 이제는 퇴직을 염두에 둬야 하는 40대 중후반의 나이다 보니 자신이 짤리면 더이상 어디 갈데도 없다 보니 눈치를 많이 보는 자리 라서 더욱 더 그런 것 같습니다.

  • 질문처럼 부장 자리는 엄청 무거운 자리입니다. 아래 직원을 관리하고 임원에게는 부서 성과를 내야합니다. 부서원 전체가 능력도 좋고 단합도 잘되면 좋겠지만 회사는 정말 일 잘하는 직원은 적고 중간 자리는 많고 따라오지 못하는 직원 비율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이 전체를 아울러 관리하다 보면 화를 낼 수도 있고 안 좋은 소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직원은 성향도 좋고 일 잘하는 직원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욕 먹었다고 부장 욕을 하는 사람으로 인해 부장 자리는 욕 먹는 자리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면 되지만 틀리다고 생각하면서 생기는 갈등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장은 위와 아래 사이에 끼어 있어 갈등의 중심에 놓이기 쉽습니다. 권한은 있지만 최고 결정권자는 아니라서 불만의 화살이 집중되기 쉬운 자리입니다. 조직문화상 ‘꼰대’ 이미지와 맞물려 희생양처럼 소비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 회사에서 부장님은 책임이 많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부장님이 일을 시키거나 지시를 내릴 때, 직원들은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불만이 생기기도 합니다.ㅜㅡ 저도 예전에 부장님이 자주 잔소리를 하셔서 힘들었지만, 나중에 보니 회사 일을 잘 되게 하려고 그러셨던 거더라고요. 그래서 부장님이 욕을 먹는 건 조직 문화나 스트레스 때문인 경우가 많고, 꼭 부장님이 나쁜 분이라서 그런 건 아닙니다.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더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그렇죠 위에 있으니, 아랫 사람들의 마음을 다 살수도 없고, 산다고 해도 또 욕하는사람은 늘 있으니까요. 그 책임감에도 그 월급을 받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장이라는 직책이 딱 가운데 위치라고 보시면됩니다

    아랫사람이 못하면 윗사람한테 까이고

    밑에 사람한테는 일을 많이 시키는듯 해서 뒷담화의 대상으로 보통 여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