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의 원인 대부분이 논두렁이나 영농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한다는데 이런 행위가 줄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람이 많은 이 시기에는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짐에도 영농 쓰레기를 태우거나 농사 준비를 한다고 논두렁을 태우는 행위는 줄지를 않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이런 위험한 행동이 지속되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년에 지었던 농작물폐기물은 수거를 해갑니다. 하지만, 자랐던 풀들, 밭두렁 등은 폐기가 안되니 소각하는것으로 거름삼으려고 하는것도 있습니다.

    하면 안되는것을 알고있지만,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버릴데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버릴 수 있는 곳이 마련되고, 수거해간다면 굳이 태울 이유가 없겠지요.

  • 쓰레기를 가장 쉽게 처리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죠 영농쓰레기가 적은 양은 아니고 이것을 처리하는 비용도 많이 드니 그냥 태우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산불의 원인 대부분이 논두렁 태우기 밭에서 나는 쓰레기 태우다 옮겨붙어 불이

    나기도 합니다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때가 많답니다 해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안듣는

    사람 꼭 있습니다

  • 농촌에 사시는 분들은 과거부터 그렇게 해왓기 때문에 그렇기도 합니다. 또 쓰레기를 버릴떄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태우는경우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아직 까지 예전에 하던 방식 그대로 행위가 지속되어 오고 있고,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시골에 계시는 분들이 어르신이기 때문에 처벌이나 교육이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