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사이비종교인들이고 다른 사람들 꼬드겨서 데려가려고 하는거예요~제 친구도 그런데 끌려갔었는데 머리감는거 다 있으니까 괜찮다면서 머리에 포도주스 부으려하고 못나가게 잡고 그랬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한가지 종교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여러군데에서 나와서 그게 어디서 나온 사람인지 몰라요.. 갑자기 설문조사한다고 접근해서 저도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는데 하나님어머니는 왜 없는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냐면서 헛소리하기도 하고, 제사를 지내야 하다거나, 영혼이 맑아서 어쩌구저쩌구 별 소리 다하는데 그냥 무시하시면 되요. 가자고한다고 같이가면 큰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