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드라마에 출연하는 인기많은 연예인들은 40대 정도되면 몸과 이미지가 상하나요
인기많은 연예인들은
40대 정도가 되면은
몸과 이미지가
약간 상하고 그래요
배우 권상우도 40대 되기
전에는 괜찮았어요
몸도 좋으시고 이미지도
미소년 스러웠고요
그런데 40대 되니
몸이 약간 축축처지고
특유의 짜갈러지는 복근이
약간 망가졌어요
이미지가 약간 망가지고
상해버렸더라고요
송승헌 같은경우 40대
되기전에는 봐줄만했는데
40대 되니
얼굴은 괜찮은데
몸이 약간 상했네요
배우 현빈도 40대 되고
나서는 몸이 영
그렇고요 이미지도 영
그저그렇네요
배우 남궁민도 40대 되기전에는
미소년 스러워서 좋았는데
40대 되고 나서부터는
너무 남성스러웠고
야성미를 너무 강하게 해서
옛날 젊었을적 이미지가 사라졌어요
몸이 너무 근육을 많이 넣어
좀 그렇네요
40대 되기전 몸은 나름
부드럽고 좋았는데
왜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노화가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잘 생긴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이라도 노화가 찾아오면 피부가 처지고 그렇습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구요.
가장 큰 이유는 노화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아무리 관리를 잘하고 겉으로 보일때는 노화가 덜 진행된것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사람의 노화자체는 막을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40대가 되고 부터는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인것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늙어가고 연예인들도 세대교체 되어가는 이유라고 볼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나이가 들게 되면 노화가 찾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었을 때 아무리 예쁘고 잘 생겼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세월에는 장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연예인들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서 관리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더파더젠틀맨입니다.
젊을땐 찾아주는 방송이 많으니 꾸준히 자기관리를 해서 언제라도 스텐바이 할 수 있게 몸을 가꿔놨고요.
나이를 먹으니 찾아주는곳이 예전만큼 많지 않아서 스스로 풀어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40대 중반 되어 보니 40 이후에 몸이 확 가는 것 같아요. 연예인들은 관리를 하는데도 노화를 늦출 수는 있지만 노화를 막을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