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눈병이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봄철만되면 안과에 유독 눈이 아픈사람이 많은것같읍니다

왜봄만되면그렇게안과에사람이많고 눈병환자가많아지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이유겠습니다.

    봄에는 꽃이 피면서 공기 중에 꽃가루가 많이 떠다니고 여기에 황사나 미세먼지까지 더해집니다.

    이런 물질들이 눈에 들어가면 눈이 가렵고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봄만 되면 눈이 간지럽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또 하나는 눈을 자주 비비게 되는 습관인데요.

    눈이 가렵다보니 손으로 자꾸 만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손에 있던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눈으로 들어가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에는 외부 활동이 많아지면서 사람 간 접촉도 늘어나기때문에 전염성 눈병이 퍼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봄철의 건조한 공기와 강한 바람도 영향을 줍니다.

    공기가 건조하면 눈이 쉽게 마르고 보호 기능이 약해지면서 자극에 더 민감해집니다.

    여기에 일교차까지 크기 때문에 몸의 컨디션이 떨어지기 쉽고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염증이나 감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 예 그건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눈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안과질환을 일으키는 거예요

    봄철에는 민들레 홀씨도 많이 날리는데 그것도 원인이예요

  • 봄철에는 미세먼지나 황사같은 대기오염 물질이 눈에 직접 닿는일이 많아지다보니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이 심해지는 분들이 많은겁니다 꽃가루도 날리고 건조한 바람까지 불면서 눈 점막을 자극하게되니 눈병이 쉽게 생길수밖에 없는거죠 외출하고 돌아와서 손발 잘 씻고 눈비비지 않는 습관만 들여도 그나마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 봄철만 되면 알러지 꽃가루 때문에 문에 알러지가 일어나서 가렵기 때문에 안과를

    가지요 집에서 맑은 물로

    눈을 씻어도 계속 가볍고

    부을 때는 안과를 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봄에 부쩍

    늘어납니다 그래서 안과에 사람이 많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