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20대 여자 30대 10살차이 연애 가능?
25살인데 일하다가 10살차이 나는 35살 연상녀가 좋아졌습니다 근데 뭔가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는거 같은데 마음은 계속 신경 쓰입니다 정신차리는게 맞겠죠? 10살차이 에반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자유입니다. 다만 여자친구가 나이가 많으면 당연히 단점들이 있을 텐데 그걸 모르시지는 않을 것 같고 그 단점을 감수할 수 있으면 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 25살이고 여성35살 연애는 할수는있습니다.그이상은 생각하지마세요.반대의 경우는 가능하나 여자가 나이가 많다면 쉽지않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 쉽지않습니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10살 나이 차이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 소통에 문제가 없고 좋아하는 마음이겠죠. 부디 잘 되기를 바랍니다.
연한남 25살이고 연상녀 35살 이라고 하는것죠
근데 진심으로 좋아하고 마음이 움직인다면 시작하시고 만약에 장난으로 시작한다면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10살차이 라도 한번 시도 해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면서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안녕하세여
아뇨 10살 차이 요즘 사회에 꽤나 많이 보이며, 이상하지 않습니다.
예전 30대와 다르게 요즘 30대 분들은 관리를 잘 해서 20대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고 다소 세대차이가 있을 순 있어도 절대 이상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신다면 쟁취하세요 !
우리나라 정서상 주변의 시선이 우려되고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의 의견도 슬쩍 떠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남녀 이성간의 10살 차이가 많기도 하지만, 띠 동갑 이상의 나이를 극복하고 재미있게 사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배우 이병헌 배용준, 가수 문희준, 전 야구 양준혁.. 등이 배우자와 띠동갑 이상 이거든요.
질문자님,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10살차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선생님이 그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는지가 더 중요하죠. 요즘은 관리를 잘하셔서 10살차이가 나는데도 더 어려보이는분들도 많으시니까요. 저도 8살 연상의 누나를 만나봤는데요. 나이차는 별로 느껴지지않았어요. 다른사람에 시선이나 그런거보다 본인의 생각이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연애는 가능합니다.
일하다 만난 사이이고, 일터에서 알게 된 분이라면 그분께서 이성으로 안볼 가능성도 높지만,
사람의 일이라는게 어찌될지 알 수 없지않을까요?
너무 직진하지마시고, 그분의 의중을 떠보는게어떨까싶은데요?
제 직장 동료중에 저는 24살에 입사를 했는데, 그때 딱 동갑인 동료가 있었습니다. 그 동료가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이듬해에 알았는데, 스키강습 알바를 갔다가 만났다고 하더군요.
몇살차이냐고 물었더니 딱 질문자님처럼 10살연상의 여성분이었다고 했었습니다. 참 오랫동안 연인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결국은 헤어졌나보더라고요.
두분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쉽지 않겠지만,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성공할것인가? 아니면 포기할것인가에 달려있지않을까요?
근데 상대방이 오케이 해야 이루어 지는 건데 김칫국 드링킹 하시는거 같습니다 10살 차이가 된다고 해서 그 분이 질문자님이랑 사겨준다는 확신은 없습니다 그 분이 연하를 많이 싫어할 수 있고 질문자님이 자기 스타일이 아닐 수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된다 안된다를 떠나서 그 분과 대화라도 진지하게 나눠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25살에 10살 연상을 좋아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최근에는 나이 차보다 서로의 가치관과 생활 양식이 얼마나 잘 맞느냐가 더 중요해졌거든요. 다만 30대 중반은 결혼이나 미래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깊을 시기라 질문자님의 20대와는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만나고 싶으시다면 가벼운 호기심보다는 상대방의 삶을 존중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머리로 안 된다고 느끼는 건 사회적 시선 때문일 텐데 만약 작성자님께서 그분을 향한 마음이 진심이라면 그 시선을 넘어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이 차이가 열살이면 사실 요즘 세상에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주변 시선이나 현실적인 고민들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겠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뜻대로 안되는거잖아요 그분도 마음이 있다면 한번 진지하게 대화도 나눠보시고 천천히 다가가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습니다 괜히 혼자 끙끙 앓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는 부딪혀보는게 젊은날의 패기아니겠습니까.
막상 만나보면 10살 차이 별거아니더라구요
특히 외적으로 관리를 잘 했으면 더더욱이요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을때 즐거우면 다인것같아요
질문자님 생각이 성숙하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