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취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취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해외여행을 가는 등 휴식 타임을 갖는 것이 좋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만약 일이 취미인 사람에게는 과연 뭐라고 답을 하실 건가요?

그 사람은 자신이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감상이나 해외 여행 등등 휴식 타임을 가지면 기본적인 생활 루틴이 어긋나고 일에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게임 생각이 나서 책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사람에게도 취미를 권할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일과 취미는 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은 돈과 같이 경제적 이득을 위해서 돈을 벌면서 하는 행동이지만 취미는 자신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서 돈을 쓰면서 하는 행동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취미가 일로 변하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 게이머가 되면 그 때부터는 취미가 아니라 일이 되기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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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취미는 말그대로 즐거움을 얻기 위해 하는 일입니다

    일이 즐겁다면 그 일이 그사람의 취미겠지요

    억지로 뭔가를 하는 순간 그건 취미가 아닙니다

    내가 즐겁지 않은 일은 취미가 될 수 없지요 ㅎㅎ^^

  • 말씀대로 일상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게 해주거나 쉬는 시간정도의 취미는 갖는게 좋다 생각은 하지만

    취미가 일 이다 하시며 보통이 생각하는 취미와 다른 취미를 얘기하시는분이라면 굳이 권유는 안할듯 합니다!

  • 일 자체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낀다면 억지로 다른 취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장시간 집중하는 일을 지속하려면 수면, 운동, 인간관계 등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활동은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꼭 게임이나 여행일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