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 후반은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당시에 초반에는 밖에 꽃을 폴더폰으로 찍고 하늘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시를 짓거나 인터넷에 아고라에 들어가서 글 써거나 네이트에 들어가서 연재 글을 작성하고 영상편집을 했고요.
30대에 들어와서는 여기 저기 다니면서 걷는 것을 많이 했고요. 블로그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30대 초반에 자원봉사를 했고요 31살 때 자원으로 해서 방송모니터를 했고요. 방송국 방청을 했습니다. 33살 때 빵 만든 것 기부하는 것 했고요. 34살 35살 때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