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다들 취미 하나씩은 꼭 가지고 계신가요?

회사 다니고 집 오면 그냥 쉬거나 핸드폰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네요. 주변 보면 운동이든, 악기든, 게임이든 취미 하나씩은 꾸준히 하는 분들도 많던데요. 꼭 취미가 있어야 삶이 좀 더 괜찮아지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쉬는 것도 충분히 좋은 시간 활용일까요? 다른 분들은 평소에 어떤 취미 즐기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실내에서는 보드게임, 블로그쓰기, 책읽기, 다꾸하기정도가 있고 실외에서는 클라이밍, 방탈출하기, 전시회 찾아가게 등등 이 있는거 같아요 특히 클라이밍이나 방탈출은 크루가 있어서 혼자서도 즐기다가 시간이 맞으면 같이 즐기다보니 더 재밌구요

  •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배드민턴을 취미로 하다가 부상을 입으면서 접게되었어요.

    그러고 지금은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영어회화공부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 예전에는 여러가지 운동을 했었습니다. 비보이도 했고 컬링도했고 다양한 운동을 했었는데 삶에 치이기 시작하면서 취미가 다 사라졌어요. 지금은 축구한번 알아보고 있습니다

  • 저는 취미가 있으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해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는 안 받을 수가 없는데 그걸 퇴근하고 풀기 위해서 취미를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피아노를 잘하진 못하지만 그냥 코드치면서 노래부르는 게 머리 속을 비우고 리프레시할 수 있어서 자주 하거든요. 작성자님께서도 쉽지만 자주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정도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쉽게 질려하는 타입이라 운동하고싶을땐 3개월~6개월 정도 즐기다가 또 질리면 그냥 질릴때까지 퇴근하고 집에서 쉽니다

    그러다보면 또 무언가 하고싶을때가 오더라구요 

    그때 또 한번 도전해보면 재밋더라구요!

    결론은 하고싶을때 하고 쉬고싶을때 쉬기..ㅎㅎ…

    참고로 저는 필라테스는 몇년동안 했고 테니스와 골프를 지나 이젠 요가에 빠졌어요 

    요가는 마음수련하기 너무 좋은 운동인거같아요!

  • 취미가 있으면 하루가 더 즐거워지긴 하지만 그냥 쉬면서 재충전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에요. 저는 요즘 가끔 책 읽거나 산책을 합니다.

  • 저는 취미 활동을 가지고 있는데, 주로 걷기 운동과 일본어 공부를 합니다.

    다만, 너무 지치고 피곤할 때는 그냥 쉬거나 잠에 들기도 해요.

    꼭 취미가 있어야 삶이 좀 더 괜찮아지는 건 아니고, 그냥 쉬는 것도 충분히 좋은 시간 활용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