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고 집 오면 그냥 쉬거나 핸드폰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네요. 주변 보면 운동이든, 악기든, 게임이든 취미 하나씩은 꾸준히 하는 분들도 많던데요. 꼭 취미가 있어야 삶이 좀 더 괜찮아지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쉬는 것도 충분히 좋은 시간 활용일까요? 다른 분들은 평소에 어떤 취미 즐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취미가 있으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해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는 안 받을 수가 없는데 그걸 퇴근하고 풀기 위해서 취미를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피아노를 잘하진 못하지만 그냥 코드치면서 노래부르는 게 머리 속을 비우고 리프레시할 수 있어서 자주 하거든요. 작성자님께서도 쉽지만 자주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정도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